조선산업을 비롯한 통신산업분야에서 위성 및 디지털 기술 등
고난도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가 해상통신 분야입니다. 사라콤은 지난 30여년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해상 통신장비와
항해장비분야에서 국내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이용하여 국제해사기구(IMO)에 의해 규정된 법제화된 장비로 그동안
전량 수입하던 GMDSS(Global Maritime Distress
Safety System)를 최초 국산화하고, 이 밖에
WhISTLE, MAGNETIC COMPASS, AIS, SSAS 등 최첨단의 해상통신장비들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여 상당한 수입대체효과 및
수출증대를 거두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라콤은 미개발 장비가 아직 많다는 점을 감안, 2010년까지 모든 해상통신장비들을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전세계선박조난안전시스템(Global Maritime Distress
Safety System)으로 국제해사기구(IMO)의 결의에 따라 국제항해에 종사하는 300톤이상의 모든 선박들은 필수적으로 장착해야하는
장비로 무선통신 및 위성통신기술을 활용한 중/단파 통신단말기,초단파 통신단말기, Inmarsat 위성통신 단말기, 항해정보수신기,
위성비상위치지시기, 레이다트랜스폰더 및 양 방향 초단파 무선전화기 등 총 7종으로 구성되어져... more..
선박용 기적으로 공기식 전기식 방식을 통해 음향신호를 발생하는 장비로
선박의 길이에 따라 다양한 읍압세기의 음향신호기가 요구되어지는데 당사는 이미 모든 크기의 선박에 적용가능한 다양한 음향신호기를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음향신호기와 함께 Bell 및 Gong 등 다양한 기타신호장치를 공급합니다. more..
선박항해에 있어서 항로의 지침이 되는 선수방위를 표시하는 Magnetic Compass 및 Gyro
Compass, 선박의 현재 선수방위를 설정하고 목적지의 방위를 설정하며 선박을 자동으로 운항할 수 있는 자동운항장치, 등이
있습니다. more..
선박 화재발생시 화재를 감지하고 중앙에서 화재의 위치를 미리 파악함으로써 사전에 화재의 확산을 예방할 수 있는
설비로 200여개 이상의 센서를 설치하여 각 센서의 위치를 중앙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형선 뿐 만아니라 여객선과 같은 많은 객실을 가진
선박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화재경보기 종류로는 열감지, 연기감지, 불꽃감지기 등이 있습니다. more..
선박 자동 식별장치는 국제해사기구 (IMO)의 결의로 국제항해에 종사하는 선박은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하는 장비로
운행 선박의 중요정보 (위치, 속도, 진로방향 등)를 육상의 관제소나 타 선박에 정기적으로 자동 송신 및 수신함으로써 선박간 충돌을 예방 및
선박의 통제를 가능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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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경보장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결의로 500톤 급이상의 국제항해에 종사하는 선박은 의무적으로 탑재해야
하는 장비로 공해상에서 발생하는 테러와 무장공격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육상의 해당기관과 선사에 이 사실을 전달하여, 선원과 선박을 보호할
수 있는 선박안전 경보시스템입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