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재일자 |
2005-03-19 |
구분 |
새소식 |
| 제목 |
[업계동향] 국회 `디지털 뉴미디어 포럼' 창립 |
| 내용 |
디지털 뉴미디어 융합시대의 정책과 입법을 연구하는 여야 국회의원 및 관련 전문가들의 모임인 `디지털뉴미디어포럼'이 오는 25일 창립식을 겸한 토론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한다. 포럼은 열린우리당 노웅래(盧雄來), 한나라당 심재철(沈在哲), 자민련 류근찬(柳根粲) 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이창근 한국언론학회장, 변동현 한국방송학회장, 이정식 CBS사장, 안동수 KBS부사장 등이 정책위원으로 참여한다.
포럼은 디지털방송, DMB 등 뉴미디어의 조기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입법제안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나갈 계획이다.
국회 도서관에서 열리는 창립토론회는 `디지털 방송과 DMB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방안'이란 주제 아래 진대제(陳大濟) 정보통신부 장관의 축사에 이어 정통부 및 방송위원회의 관련 정책방향에 대한 입장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노웅래 의원은 "포럼은 방송.통신 융합에 대비해 국회내 방송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관광위와 통신을 대표하는 과기정통위 소속 의원들이 함께 참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며 "향후 뉴미디어산업의 파급효과 분석과 관련 정책 및 법안 제안, 전문인력 양성방안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중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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