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재일자 |
2004-10-18 |
구분 |
새소식 |
| 제목 |
[업계소식]방송제작기술협회-디지털위성방송, 업무제휴 협약 조인식 |
| 내용 |
한국방송제작기술협회(KBTAㆍ회장 이일로)는 지난 15일 국내 디지털 방송장비의 표준화 및 사용자 인증 시험을 담당할 한국방송표준기술연구소(KBTC)를 부설 기관으로 개소했다. 이와 함께 한국디지털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과 업무제휴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KBTC(소장 박상규)는 KBTA의 128개 회원사와 KBSㆍMBCㆍSBS 등 지상파 방송사 및 스카이라이프 등의 디지털방송 장비 기술표준과 사용자 인증을 주도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KBTC는 첫 번째 사업으로 스카이라이프의 양방향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위한 셋톱박스, 안테나, 애플리케이션 등의 인증시험을 대행하기로 했다.
KBTC는 앞으로도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방송장비 표준화와 사용자 인증시험으로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며, 지상파 데이터방송 규격인 ACAP의 표준규격 확정과 매체간 호환성 확보를 위한 전문가 집단을 구성해 기술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타임스]
홍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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